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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니 듀럼밀 세몰리나 유기농 파스타 / 모짜렐라 토마토 소스 리촐리나

토스카니 점 디 그라노 듀럼밀 세몰리나 밀배아 파스타 유기농 파스타를 4가지 주문했어요.

파스타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서 조금 더 파스타도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싶은 욕심과 맛있게 해주고 싶은 욕심으로말이죠. 

파스타에 사용한 에어룸토마토

듀럼밀 세몰리나 파스타 리촐리나면은 곡물의 심장인 밀배아로 만든 그리고 유기농에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진 단백질과 비타민 A, D 덩어리로 프리미엄 듀럼밀 세몰리나 파스타랍니다. 파스타의 주재료인 밀가루에 비해 식이섬유가 32~35%와 단백질 함량이 24~28% 높아서 혈당도 훨씬 덜 올리고 영양면에서도 좋으며 소화력도 좋은 밀의 한 종류입니다.   

오늘 파스타에 선택한 면은 듀럼밀 세몰리나 파스타 중에서 리촐리나면을 사용하였어요. 면 한쪽이 셔링같이 생긴 요아이!!! 가장자리가 울퉁불퉁하면 소스가 더욱 잘 배기 때문에 토마토 소스가 잘 베이겠다했지요. 

그리고 오늘 사용한 토마토는 유전자 조작없는 에어룸토마토!!! 

에어룸토마토로 직접 만든 토마토소스

메뉴는 선요의 일상파스타 도서에나오는 파스타를 참고하였는데요. 켭션에 안내하는 포르마조 소스가 없어서 

자가재배종으로 유전자 조작없는 에어룸 토마토로 토마토 소스 진하게 만들어서 모짜렐라 토마토 소스 리촐리나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진하게 베어나는 토마토 소스~~ 먹음직스럽죠?

 

송이버섯과 모짜렐라 치즈 한입 가득 넣으니 토마토아 치즈의 풍미가득~~~ 면의 구수함 까지!!! 

함께 만들어 보시겠어요?

 

모짜렐라 토마토 소스 리촐리나 파스타 만들기

[재료]

: 리촐리나면 90g

: 에어룸토마토 소스 250g

: 양송이 버섯 개

: 미니 모짜렐라 치즈 8알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

: 면수용 소금 한큰술

: 소금

: 후추

 

[방법]

1. 끓는 물에 소금 한큰술을 넣고 리촐리나를 넣어 5분간 삶은 뒤 건져 체에 받쳐둔다. 

2. 양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손으로 찢어준다. 

3. 약불에 팬을 올리고 올리브유를 두른 뒤 야야송이 버섯이 노릇해질 때까지 굽고 그릇에 따로 담아둔다.

4. 같은 팬에 에어룸토마토로 만든 소스를 넣고 끓인다. 새콤한 맛을 즐긴다면 홀 토마토를 추가해도 좋다.

5. 소스가 끓어오르면 구운 양송이버섯과 리촐리나면을 넣고 3분간 저으며 뭉근하게 끓인다. 소스가 자작해지면 불을 끄고 취향에 맞게 소금을 넣는다,

6. 접시에 파스타를 옮겨 담고 미니 모짜렐라 치즈를 올리고 파슬리가 있다면 파슬리를 다져 올린 뒤 후추 뿌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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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피(당절임)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제가 오늘은 당절임 메뉴를 소개해봅니다. 이건 정말 고급스러운 밤 양갱?이거든요. 햇밤을 설탕에 졸여 만드는 프랑스 고급 디저트인데요. 프랑스의 밤은 우리나라 밤처럼 단맛이 없고 매우 단단해서 생으로 먹기엔 맞지 않는 품종이라고 해요. 그래서 마롱글라세를 하기엔 최적의 음식재료하고 해요.
 
마롱 글라세 (Marrons Glacés : 표면에 달콤한 투명 설탕 유리막코팅이 된 프랑스 전통 밤과자)는 루이14세 시대에 탄생하여 현재까지 프랑스의 겨울과 행복한 연말 테이블을 장식하는 문화적인 디저트라고 합니다. 마카롱 만큼이나 고급 디저트인데요. 
 
언뜻 우리나라 보늬밤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보늬밤처럼 율피째 졸이는 것이 아니라 율피까지 제거하여 3~4일을 설탕에 졸이고 그것을 글라세까지 하는 엄청난 정성이 필요한 디저트입니다. 마롱글라세 한알에  $6정도라니... 왜 값진지는 이유를 만들어 보니 알것같았어요.

식감이 아주 쫄깃하고 달콤해서 커피와 차가 참 잘 어울리는 디저트랍니다. 만들어서 지인분들께 선물로도 좋을 것 같고 얼마남지 않은 연말 분위기 있는 티타임에 어울릴 마롱글라세 한번 만들어보세요. 
 
 
만드는 방법
[재료]

: 깐밤 10개
: 바닐라익스트릭 1T
: 꿀 100g
: 흑설탕 100g
: 물 200g
: 슈가파우더
: 물
: 럼주(생략가능)
 
[방법]

1. 그릇에 밤을 모두 담고 끓인 물을 부어 15분간 둔다.
 
2. 칼을 이용해 겉껍질을 까준다.

3. 겉껍질이 제거된 밤을 끓는 물에 넣고 1분간 굴려준 후 건져서 얼음물에 담가 식힌 후 율피까지 제거해준다.
  : 이 과정을 거치는 이유는 껍질이 잘 제거되는 방법이다.
 
4. 율피까지 제거된 밤을 다시 백에 넣고 사탕처럼 말아준후에 조리용 실로 묶어준다.
: 다시백에 넣고 조리용 실로 묶어주는 이유는 밤의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3~4일 설탕 시럽에 졸일때 밤 모양이 깨지기 쉬우므로 이를 방지해 준다.

4. 물 200g에 흙 설탕 100g과 꿀 100g을 넣은 후 설탕과 꿀이 잘 녹아들도록 끓여준다.
5. 시럽이 끓기 시작하면 밤을 넣어 10분 안 끓인 후 12시간 동안 뚜껑을 덮어 방치해둔다.

5. 12시간 후 다시 끓여준다. 시럽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 10분간 약한 불에 끓인 후 불을 끄고 뚜껑을 닫고 방치해둔다.

6. 5번에 프로세스를 2번 더 반복한다. (약 24시간) 마지막 4번째에 끓일 때는 럼주를 소주잔 반 컵만큼을 넣어준다. (럼주는 생략함)

7. 당화된 밤을 꺼내어 슈가파우더와 물을 섞어 슈가파우더시럽을 만들어준다.

8. 7번 시럽을 골고루 발라주고 180도 오븐에 10분 구워 글라세 해주어 쫄깃한 식감을 만든다

9. 실온에 보관한다.
 

마롱 글라쎄 [MARRON GLAC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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